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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레 성경통독(사도행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10-18 05:02:13 조회수 79
2016특별_새벽_성경읽기(사도행전)(1).hwp

사 도 행 전

 

개관

주 제

교회의 탄생과 교회의 확장

저자 / 수신자

누가 / 이방 그리스도인

기록연대

주후 80- 90년경

 

1. 사도행전은 누가복음의 속편으로 저술된 것입니다.

    누가는 역사를 세부분으로 나누어 생각 했습니다. 세례요한에서 끝나는 구약

    시대, 예수시대, 교회시대입니다.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는 구약시대로부터

    시작되어 예수시대를 거쳐 교회시대로 끊임없이 연결되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사도행전을 통해 묘사하고 있습니다.

    복음서는 역사 속에서 일하신 예수그리스도의 모습들을 여러 각도에서 묘사

    했습니다.

    사도행전은 승천하신 주님께서 성령을 보내셔서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역사

    가운데서 어떻게 활동하는가? , 성령께서 역사가운데 어떻게 역사 하시는가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을 흔히 성령행전이라고 부릅니다.

 

2. 사도행전이 없었다면, 교회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초대 교회의 생생한 모습과 교회는 이래야 된다는 원형적 모습을 사도행전은

    우리에게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들이 언제나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며 그 순수하고 원초적인 교회모습을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토대로 세워진 교회, 복음전도와 구제에 힘을 쏟던 교회,

    ​성령강림으로 인해서 성령이 충만한 교회, 사랑이 충만하고 유무상통하던 교회등

      그리스인들이 언제나 동경하는 이상적 교회상과 크리스찬의 삶을 보여 주며 우리

     들이 언제나 흠모하며 노력해야만 할 목표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3. 복음은 순풍에 돗단 듯이 그냥 발전되어 나간 것이 아니라 도처에서 저항을

    당하고 여러가지 난관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오히려 그 난관

    을 극복하여 더 큰 발전을 가져왔고 보다 왕성한 단계로 비약했다는 사실

    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사시는 동안 한 마디로 수난의 종이셨던 것처럼, 그의 몸인

    교회도 처음부터 환난 속에 자랐고 환난 중에서도 왕성하며 승리하는 공동체

    였음을 보여줍니다.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사마리아로 번져가게 된 것은 스데반이 죽고 이어서

    바울을 위시한 유대교 열성분자들에 의한 박해 때문이었고(8:4) 사마리아

    에서 이방 땅으로 발전된 것은 스데반의 순교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

    진 자들에 의한 것이었습니다(11:9).

      사도행전의 내용을 지리적으로 나누면 예루살렘(1:6-8:1), 온 유다와 사마리아

      ​(8:2-11:18) 땅끝까지(11:19-28:31)로 나눌 수 있고, 인물 중심으로 나누면

     베드로의 사역(2-12),  바울의 사역(13-28)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의 마지막은  바울이 온 이태를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28:30-31)끝납니다. 이것은 사도행전

      29장은 그 이후 교회들이 써야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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